서초구 양재동 리효베이커리, 건강하고 맛있는 식사빵 찾기! 소금빵, 프렌치바게트, 통밀 호두 건강빵 w.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2025. 9. 30. 15:52Daily Swipe

반응형

갓나온 따뜻한 소금빵

Words by Jeong-Yoon Lee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나오면 동네 식사빵 맛집을 찾으러 다니겠다고 공표하고 다녔거든요. 오늘 그 첫 빵집으로 리효베이커리를 다녀왔어요. 나름 일찍 도착했더니, 뜨끈뜨끈한 갓나온 빵을 만나게 되었어요. 빵의 종류는 많지 않지만, 눈앞에 있는 모든 빵을 다 사오고 싶을 정도로 맛있어 보였어요. 소금빵은 기대도 없이 갔는데, 있길래 자연스럽게 담고, 식사빵으로 뭐가 좋을까? 싶어서 식빵과 바게트를 고민하다가 프렌치 바게트를 골랐어요. 바게트도 갓나와서인지 따뜻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고민한 무화과 크림치즈 통밀 깜빠뉴랑 통밀 호두 건강빵 중에 좀 더 건강한 호두 건강빵을 골라왔습니다.

 

 

동네 산책하면서 자주 지나치던 작은 동네 빵집이에요. 서초구 양재동에 이런 자그마한 빵집이 보이기 시작해서 맛있는 식사빵을 찾아봐야겠다고 마음먹었거든요. 커피도 판매하는 줄은 몰랐네요!

 

 

워낙 빵가격이 높아지고 있어서 생각했던거 만큼은 착하게 느껴졌어요~

 

 

정말 모든 식빵의 맛이 다 궁금해서 전부다 털어오고 싶었어요. 식빵과 바게트중에 정말 고민이 많이 되더라구요! 스콘도 아침엔 커피와 함께 먹기 좋지만, 순차적으로 먹어보겠습니다!

 

 

 

저희집에는 빵을 따뜻하게 구워먹을 그 어떤 것도 없어서 따뜻하게 나온걸 집에오자마자 바로 먹었는데, 이런 맛이였구나! ㅋㅋㅋㅋ

 

 

 

인생이 지루해질때 베이커리를 배워보고 싶은데, 정말 손도 많이가고 부지런해야 할수있는 일인거 같아요!

 

 

빵을 다 고르고나니 휘낭시에도 보이기 시작하더라구요 ㅋㅋ

 

 

갓나온 뜨끈한 빵을 만나는 것도 엄청난 행운이라고 생각하는데, 따뜻한 프렌치 바게트를 골랐어요!

 

 

무엇보다 주인분이 다정하셔서 빵만드는 사람은 다 성격이 좋은건지 아니면 성격이 좋아서 빵을 만드는 건지ㅋㅋ 집에 도착하자마자 바로 따뜻한 소금빵은 먹어치웠습니다! ㅋㅋ 소금빵의 동굴을 담아보고 싶었지만 먹느라 바빴어요!

Credit

글. 이정윤

사진. 이정윤

반응형